야로지역아동센터 류덕선시설장입니다. 보름달 공부방을 시작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지내다가 2009년 2월 아동센터로 체질변화를 하여 오늘까지 아이들과 웃고 울며 지내었네요
아이들과 지내며 늘 감사한 것은 아이들은 날마다 자란다는것을 느낄 때 입니다.
아이가 날마다 지혜와 키가 자라고 사랑받는 모습으로 성장하는것을 지켜보는 기쁨이 센터를 운영하는 가장 큰 보람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힘을 기르며 자라도록 열심히 먹이고 돌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