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체험을 떠났어요. 센터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에 나지막한 동산이 있어서 봄동산의 봄꽃들과 풀들을 살펴 보며 자연속에서 즐거워 하고 있어요. 이름 모를 작은 풀꽃들과 풀들을 보며 봄을 느끼고 있어요. 센터에 도착해서 멋진 작품도 만들어 보았어요..


봄동산 숲체험을 다녀와서 멋지게 작품을 만들어 보았어요.
1학년 막내동생과 언니의 합작품이에요. 1학년 신입생 막내는 봄동산을 다녀온 뒤 마음이 들떠서 너무 너무 좋아하며 땅만 보고 다니며 봄 꽃들과 풀들을 관찰하는 버릇이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