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0141205] 2년여 동안 우리 아이들을 위해 힘써 주시고 기도해주신 신요초 선생님과의 작별이 오늘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 입니다.
이 추운겨울 우리를 조금 더 춥게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ㅠ..ㅠ
2년여 동안 우리 아이들을 위해 힘써 주시고 기도해주신 신요초 선생님과의 작별이 오늘 있었습니다.
...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더 아쉽고 슬펐던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손수 쓴 롤링페이퍼와 케이크와 함께 그동안 감사했던 마음을 전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선하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흘러보내주신 신요초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른 곳데서도 가지고 계신 사랑과 영향력을 전해주시고요~
우리 나무를심는학교가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나무를심는학교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11가길 18 2층 북아현동 [지도보기] Tel : 02-362-2147 Fax : 02-364-2146 E-mail : hlog_t0344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