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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함께 기획하고 즐기는 꿈자람 야간체육활동 5월 19일

  • 작성자  사단법인함께꿈을그리다삼정지역아동센터
  • 날짜  2026-05-28 10:54
  • 조회수  19


오늘은 체육활동을 하는 날이다. 그 전에 아이들끼리 어떠한 체육활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다같이 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를 시작할 때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하고 싶은체육 활동이 있으면 이야기 하라고 하였다. 아이들은 축구와 배드민턴 그리고 술래잡기를 이야기 하였다. 먼저 운동장으로 가서 축구 할사람 배드민턴 할사람을 나누고 가볍게 몸풀기로 운동을 하였다.

가위바위보를 하여서 진사람은 선생님팀 이긴사람은 근로선생님팀으로 하였고 진사람은 노란색 조끼를 입고 경기를 했다.4학년 남자아이가 축구공을 차고 가다가 중학교 1학년 남자아이한테 패스하고 선생님께 패스하는 장면이였는데 선생님께서 자책골을 넣으셨다. 우리 모두 그 자리에서 같은 팀을 위로하면서도 자책골을 넣은 선생님을 보며 다 함께 머슥한 미소를 지었다. 팀이 마음에 안들었던 4학년 남자아이가 배드민턴을 친다고 하여서 3학년 남자아이,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4학년 남자아이,근로 선생님과 함께 배드민턴을 쳤다. 바람이 좀 불기는 했지만 배드민턴을 칠 수 있는 정도로 바람이 불어서 우리 모두 재밌게 배드민턴을 쳤다.

4학년 남자아이가 배드민턴 서브 넣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 서로 할 수 있다고 잘해보라고 응원하니 4학년 남자아이도 스스로 자신감을 붙여 서브에 집중 할 수 있었다. 배드민턴을 하던 중 2학년 여자아이와 4학년 여자아이가 술래 잡기를 하자고 해서 쉬고 있던 중학교 3학년 여자아이를 포함해 3학년 남자아이,4학년 남자아이,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3학년 남자아이 까지 모두 이용하던 교구를 정리하고 술래잡기에 몰입했다.첫번째 술래는 4학년 여자아이 였는데 운동장이 너무 커서 범위를 정해 놓고 술래 잡기를 해서 그런가 첫 번째 판이 금방 끝났다. 두 번째 술랜은 3학년 남자아이 였다 아이들이 술래 잡기를 하는 것을 보니 축구하던 아이들고 공을 정리하고 술래잡기를 하기 시작했다.

중학교 1학년 남자아이, 4학년 남자아이, 6학년 남자아이, 4학년 남자아이도 술래잡기를 하며 아이들과 신나게 체육활동을 하였다. 축구를 하던중 중학교 2학년 여자아이가 공에 맞아 선생님과 센터에 가는 일이 있었지만 중학교 2학년 여자아이의 눈이 붓지 않아서 다행이였다.시간이 다 되어서 교구들을 마저 정리하고 물 마실 친구들은 물 마시고 두 줄로 서서 정문으로 학교를 나가서 학우사를 지나는 새로운 길로 센터를 돌아왔다. 처음 가는 길이라 낯설었지만 모기가 덜한 길을 발견해 모두 좋아했고 원래 가던길보다 더 빨리 도착한 느낌이 들어서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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