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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0일 상상 공작소

  • 작성자  사단법인함께꿈을그리다삼정지역아동센터
  • 날짜  2026-02-12 15:02
  • 조회수  50


오늘은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는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먼저 아이들이 원하는 키트를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미리 책상에 올려 둔 뒤 아이들이 각자 원하는 곳에 아이들이 직접 자리를 잡았다. 클레이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키트의 종류는 딸기, 크림, 초코가 있었다. 아이들은 오랜만에 클레이로 하는 만들기 시간이라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4학년 여자아이와 3학년 여자아이가 제일 먼저 자신들이 하고 싶은 키트가 있는 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이 설명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들이 모두 착석한 뒤 선생님이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본격적으로 만들기가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짤주머니 안에 들어가있는 클레이로 스폰지 모양에 짜면서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날씨가 추워서 클레이가 차가워진 탓인지 잘 나오지않자 “선생님 클레이가 잘 안나와요”라고 이야기하자 5학년 남자아이가 핫팩을 꺼내며 “핫팩으로 녹이며 잘 녹지 않을까?” 라고 이야기하며 짤주머니에 핫팩을 대며 잘 나올 정도로 녹였다.

그래서 잘 나오는 짤주머니를 보고 5학년 남자아이도 “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며 5학년 남자아이의 방법을 따라하며 서로 도움을 주며 활동을 하였다. 2학년 남자아이와 2학년 남자아이는 서로 케이크를 만들면서 2학년 남자아이가 초코 케이크를 만들자 그걸보고 2학년 남자아이가 “너 짤주머니에서 나오는 클레이가 똥같아”라고 서로 장난치면서 하하호호 웃으며 활동하였다. 4학년 여자아이와 3학년 여자아이는 잘 만들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집중하면서 활동을 하였다.

3학년 남자아이는 짤주머니를 쓰는 것이 어려워서 선생님께 많이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선생님이 짤주머니를 짜주면 3학년 남자아이가 손으로 스펀지에 생크림처럼 바르기도하고 휘핑도 만들고 하면서 활동을 하였다. 아이들은 케이크를 만들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케이크에 대해서 이야기도하면서 활동을 하였다. 활동이 마무리되어갈 때는 자신이 만든 작품들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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