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아나바다시장 - 아이들의 작품, '나눔'이라는 꽃으로 피어나다
"우리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만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세상의 희망이었다."
어른들이 가르쳐준 이론보다,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실천한 '나눔'의 가치가 훨씬 더 묵직하게 다가온 하루이다.
5월의 푸르름보다 더 싱그러운 우리 아이들의 마음씨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나 만들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따뜻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해 주시고, 이들이 퍼뜨리는 선한 영향력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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