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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340명 함께한 만리포 여름캠프

  • 작성자  인천행복한돌봄 임학지역아동센터
  • 날짜  2026-08-28 11:26
  •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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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340명 함께한 만리포 여름캠프 성료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태안 만리포 일원에서 아동 및 인솔자 등 총 3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리포 여름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과 공동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캠프에는 손세라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황진아 부회장, 이명숙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아동센터 센터장과 생활복지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이들은 만리포 해변에서 시원한

이번 캠프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과 공동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는 손세라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황진아 부회장, 이명숙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아동센터 센터장과 생활복지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만리포 해변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바닷물에 뛰어들어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만리포 해변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바닷물에 뛰어들어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이들은 만리포 해변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모래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렸다. 바닷물에 뛰어들어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모래성을 만들며 자유롭게 뛰어노는 등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해변을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이 만리포 해변에서 붉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참가자들이 만리포 해변에서 아름답게 물드는 석양을 바라보며 여름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참가자들이 만리포 해변에서 아름답게 물드는 석양을 바라보며 여름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해질 무렵에는 아름다운 만리포 바다를 배경으로 붉게 물드는 노을을 함께 감상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바다와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아이들은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아이들과 관계자들이 유류복원박물관을 찾아 태안 유류 유출 사고와 해양환경 복원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문화·환경 체험활동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유류복원박물관을 견학하며 태안 유류 유출 사고와 해양환경 복원 과정을 살펴보고, 깨끗한 바다와 환경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이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캠프 참가자들이 만리포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또한 아이들과 관계자들은 해변을 직접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해변 플로깅 활동에도 참여했다. 직접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저녁 장기자랑 무대에서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저녁에는 아이들이 준비한 장기자랑이 열려 캠프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노래와 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의 공연을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340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됐다. 손세라 회장과 황진아 부회장, 이명숙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센터장 및 생활복지사 등 관계자들은 물놀이 전 안전수칙을 꼼꼼하게 안내하고 물놀이 현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장기자랑에 참여한 아이들이 친구들의 공연을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손세라 회장은 “많은 아이들이 함께하는 캠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진아 부회장은 “아이들이 바다에서 신나게 물놀이하고 모래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준비하는 동안의 수고가 보람으로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숙 문화복지위원이며 임학지역아동센터장은 “물놀이뿐만 아니라 박물관 견학과 플로깅, 노을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놀이와 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행복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이 유류복원박물관에서 태안 유류 유출 사고와 해양환경 복원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출처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계양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을 강화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만리포 여름캠프는 물놀이, 모래놀이, 노을 감상, 유류복원박물관 견학, 해변 플로깅,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340명의 아동과 관계자들에게 웃음과 배움이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물하며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출처 : 뉴뉴스(https://www.nnew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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