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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4월 9일 요리실력성장

  • 작성자  사단법인함께꿈을그리다삼정지역아동센터
  • 날짜  2025-04-11 16:56
  • 조회수  64


아이들은 오늘 요리활동이 무엇이냐고 궁금증을 가졌다. 오늘 요리활동은 ‘나만의 닭꼬치 만들기’ 활동이라고 말해주니 벌써부터 맛있겠다며 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요리활동 시작하기에 앞서 손위생을 실시하라고 설명하였고, 본인 손에 맞는 장갑을 착용하여 착석하였다.

먼저, 오늘 활동은 뽀족한 꼬치와 불을 사용하니 주의하라고 설명하였다. 꼬치를 손에 들고 휘두르거나, 상대방을 찌르려는 행위를 하면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만드는방법은 접시에 놓여있는 닭가슴살과 대파를 이용하여 본인 취향대로 꼬치를 만들면 된다고 설명하였다. 설명이 끝나자마자 3학년 남자아이 둘, 5학년 남자아이, 6학년 남자아이, 중학생 남자아이는 접시에 놓여있는 닭가슴살을 후다닥 가져가며 본인 스타일의 꼬치를 만들어갔다.

형제 남자아이는 “저는 닭가슴살만 넣을거에요! 7개넣었어요, 대파는 싫어요” 라며 닭가슴살 꼬치를 보여주었다. 옆에 있는 6학년 남자아이는 “대파도 넣고 닭가슴살도 같이 넣어야 맛있는거다” 라며 닭가슴살만 넣은 아이들에게 이야기하였다. 3학년 남자아이와 중학생 남자아이는 5학년 남자아이 3학년 남자아이가 만든 꼬치를 보고 나도 저렇게 만들어야겠다고 하였다.

중학생 여자아이 둘은 “오늘 활동 재밌는데? 먼저 닭꼬치를 굽고 난 후에 데리야끼 소스를 뿌리자”며 계획을 말하였다. 6학년 여자아이, 1학년 여자아이, 중학생 여자아이, 5학년 여자아이는 닭가슴살과 대파를 순차적으로 넣어 꼬치를 만들었다. 꼬치를 다 꽂은 아이들은 그 위에 데리야끼 소스를 골고루 발랐고, 불판위에 꼬치를 올려 굽기 시작하였다.

3학년 남자아이는 “소스를 제일 많이 발랐으니 제일 맛있겠죠?”라고 하며 꼬치가 구워지면 또 소스를 바를거라고 하였고, 구워지는 것을 보고 6학년 남자아이는 “와 맛잇겠는데?” 라며 침을 삼켰다. 2학년 여자아이는 “와 재밌다. 계속 만들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알맞게 닭꼬치를 굽고 하나 둘씩 먹어보았다.


3학년 남자아이 둘은 “소스를 많이하니까 더맛있는 것 같다”며 더 만들고 싶어하였다. 아이들은 본인들의 닭꼬치를 하나 둘씩 먹고 스스로 자기 자리를 정리하며 닭꼬치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활동을 즐기고 다양한 방법으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오늘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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