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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8일 4색종이, 하나의 꿈

  • 작성자  사단법인함께꿈을그리다삼정지역아동센터
  • 날짜  2025-03-28 11:37
  • 조회수  65


오늘 주간 활동은 종이접기이다. 종이접기 수업을 하는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맞춰 프로그램실에 들어와 자리에 앉았다. 이후 아이들은 여러 가지 색깔과 크기의 색종이를 받고 수업 준비를 하였다.

오늘 아이들이 배울 종이접기는 요술배와 쌍배접기이다. 아이들은 먼저 작은 색종이로 요술배를 접기로 하였다. 접는법은 책과 영상을 통해 배우기로 하였다. 요술배 접기는 종이접기 중에서도 쉬운축에 속하는데 아이들은 요술배는 접기 쉽다며 영상도 틀기전에 접는 아이도 있었고 요술배가 너무 쉽다며 빨리 다음 진도를 나가고 싶다는 아이도 있었다.


쉬워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5학년 남자아이는 책을 보고도 어려워하여 영상을 보기도 하였고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 접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쉬운 친구도 있지만 어려워하는 친구가 있으니 천천히 진도를 같이 나가는게 좋겠다고 하였다.


요술배접기를 마치고 아이들은 쌍배접기를 하였다. 쌍배접기는 요술배 접기보다 훨씬 어려워 아이들이 접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2학년 남자아이들은 쌍배접기를 힘들어하여 종이접기 리더인 4학년 여자아이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였고 평소에 종이접기를 잘하던 2학년 남자아이도 혼자 접어보려했지만 어려워하여 선생님께 도움을 받기도 하였다.

작은 색종이를 다 접은 아이들은 책에 있는 색종이 그림에 모양대로 붙였다. 요술배와 쌍배접기를 마치고 3학년 남자아이가 고래접기를 하고싶다고 하였지만 아직 큰 색종이로 접어보지않아 고래접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였다.


큰 색종이로 접는 아이들은 이미 작은 색종이로도 접어보아서 인지 선생님과 리더의 도움 없이도 척척 접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이들은 오늘 종이접기가 비교적 쉬워 조금은 시시해 하였지만 다음 수업의 종이접기를 기대하며 오늘의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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